Sydney설렘
시드니 새벽 알바, 그래도 바다가 있다
카이 · 21일 전
카페 오픈 알바를 구했다. 새벽 6시 출근은 고되지만 끝나고 본다이 비치에 누우면 다 잊힌다. 영어 주문도 이제 안 떨린다. 한 달 전의 나는 상상도 못 했다.
댓글 0
- 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마디를 남겨주세요.
카페 오픈 알바를 구했다. 새벽 6시 출근은 고되지만 끝나고 본다이 비치에 누우면 다 잊힌다. 영어 주문도 이제 안 떨린다. 한 달 전의 나는 상상도 못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