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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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가 야타이에서 옆자리 아저씨가 자꾸 말 걸어서 반은 못 알아들었는데 그냥 같이 웃었다.
나카스 야타이에서 라멘 한 그릇. 옆자리 아저씨가 일본어로 천천히 말 걸어줬다. 절반은 못 알아들었지만 웃었다. 작은 도시라 더 정 붙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