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리핀
지금 2명 표류 중
인턴 첫날 영어로 자기소개하다 목소리 떨렸는데, 다들 박수쳐줘서 긴장이 풀렸다.
지프니 처음 탔는데 잔돈 건네는 법 몰라서 헤맸어요. 옆 아주머니가 대신 내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