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is설렘
파리 빵집 아침
크루아상 사면서 봉주르 했더니 점원이 미소. 작은 인사 하나에 하루가 달라져요.
예인 · 14일 전00
프랑스
지금 0명 표류 중
운영자가 확인한 공개 정보입니다. 광고/추천이 아니며 학생 이용은 무료예요.
이 도시의 어학원 공개 정보는 확인 중입니다. 추가·수정할 정보가 있으면 dev@unoa.app으로 알려주세요.
크루아상 사면서 봉주르 했더니 점원이 미소. 작은 인사 하나에 하루가 달라져요.
친구들 다 한국 가고 혼자 남은 밤. 센강 걸으며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였어요.
계단 끝없이 올라 도시 내려다봤어요. 숨차서 헉헉댔지만 풍경에 다 보상받았다.
바게트도 좋지만 오늘은 한국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다. 아시아 마트에서 비싸게 샀다. 한 입에 엄마 생각이 났다. 그래도 내일은 루브르 무료 입장일이라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