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saka그리움
여기 오기 전의 나에게 한마디.
오사카 야경 앞에서 엄마 생각
유키 · 7일 전
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앞. 사람은 많은데 괜히 더 외롭다.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가 먹고 싶어서 한인마트에서 된장을 샀다. 오늘은 좀 울었다. 그래도 내일 수업 발표는 준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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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오기 전의 나에게 한마디.
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앞. 사람은 많은데 괜히 더 외롭다. 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가 먹고 싶어서 한인마트에서 된장을 샀다. 오늘은 좀 울었다. 그래도 내일 수업 발표는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