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ndon지침
런던 지하철은 비싸고, 사람은 친절하다
지호 · 6일 전
오이스터 카드 충전이 순식간이다. 튜브 한 번에 3파운드 넘게 나가서 웬만하면 걷는다. 그래도 길 잃었을 때 모르는 사람이 끝까지 데려다줬다. 물가는 무섭지만 사람 인심은 따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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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스터 카드 충전이 순식간이다. 튜브 한 번에 3파운드 넘게 나가서 웬만하면 걷는다. 그래도 길 잃었을 때 모르는 사람이 끝까지 데려다줬다. 물가는 무섭지만 사람 인심은 따뜻하다.